선비의 도시 영주를 돌아보다 들린 곳.
수도리 무섬마을.
50여 고가가 어우려져 고향같은 아름다운 마을.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편안하게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삼면을 휘감아 도는 내성천을 잇는 외나무다리.
예전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던...
지금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물이 되었고....
출처 : 어린왕자의 들꽃사랑마을
글쓴이 : 송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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