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여러번 다녀왔지만 늘 바닷가 중심이었는데
이번엔 부산시내를 이곳 저곳 돌아보았다.
하루 한번 열리고 닫히는 영도다리.
삶의 애환이 담긴 40계단. 그리고 보수동 책방골목.
자갈치시장과 감천 문화마을.
낮 12시에 열리는 영도대교
피난민의 애환이 가득한 40계단
저도 반값에 한권 샀지요.
맛나게 점심을 먹은 자갈치시장.
비탈진 산동네가 지역 예술가들에 의해 재탄생한 감천마을
사람얼굴의 새들이 보이시나요?
꼭대기에 이르니 멀리 바다도 보이고...
어린왕자와 여우도 만나고...
미로같은 골목을 지나 비탈길을 내려오며 다시 돌아본 산동네.
출처 : 어린왕자의 들꽃사랑마을
글쓴이 : 송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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