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로 유명한 동해 명소 추암 촛대바위
애국가 첫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
해암정을 바라보고 계단으로 언덕위에 오르면
일출명소 정자 능파대가...
능파대 앞에서 바라 본 촛대바위와 형제바위.
푸르른 바다와 하늘이 배경되어 더 아름답다.
이제 인근 삼척 해상스카이워크로 달려가보자.
2026.06 개통한 새로운 관광 명소.
87미터 높이에 이사부장군의 배를 형상화한
바다위 스카이워크를 걸어보니 앗찔 앗찔...
간절한 염원을 담은 소망의 탑 종도 쳐보며
소원을 빌어본다.
멀리서 보면 더 아름답고 멋진 삼척 해상 스카이워크.

구름 한점 없는 푸르른 날. 추암 해변을 들어서니 해암정이... 삼척심씨 시조 심동로가 세운 정자.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라고...


해암정 옆 기암괴석들이 바다와 어우러져 웅장하게 다가온다. 가을이면 해국이 예쁘게 피기도 하는 곳.


계단을 따라 오르니 능파대 정자 앞에 형제바위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고개를 돌리니 그 유명한 촛대바위가 우뚝


애국가가 절로 나오고.... 멀리 삼척의 유명 리조트와 추암해변의 잔잔한 물결도 눈에 들어온다.


해돋이로 유명한 촛대바위를 뒤로하고 내려와 해변에서 잠시 쉼을.... 아직 해변은 잔잔하고 조용하다. 그래서 더 좋고...


이번에는 근처 삼척 해상스카이워크로 차를 달린다. 바다로 100미터 뻗어나온 파노라마 오션뷰.

소망의 탑도 바라보고 투명 유리위를 걸어 맨 앞으로... 바람도 많이 불어 내 몸이 흔들흔들. 그래도 유리위를 걷는 짜랏함은 ...



다시 중앙 계단을 올라가니 바람이 더 불었지만 동해 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하늘도 바다도 파아란 오늘.


스카이워크에서 내려다 본 바다. 파도가 조금씩 밀려와 바위에 와 닿는다.

바다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 위를 올려다보니 얼마나 높은 지 끝이 가물가물~~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망의 탑에서 종도 울려보는 사람들. 무엇을 소원하는 걸까? 우리는 마음 속으로....

차를 타고 돌아오며 멀리서 바라 본 스카이워크. 멀리서 보니 더 멋있어~ 예쁜 능소화의 배웅을 받으며 서울로~~

연이어 찾은 동해 바다. 짧은 하루 나들이지만 우리에게 비타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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