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는 11월 말.
멀리 전남 해남으로...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산이정원.
산이 정원이 됩니다~
이 문장에 이끌려 아침 일찍 달려간다.
해남군 산이면에 미래 세대가 살아갈
환경을 꿈꾸는 정원이란다.
아직 가을 정취가 물씬.
땅이 주는 초록의 위로.
다양한 테마의 정원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16만평 중 1단계 5만평을 24년도에 오픈. 아직은 진행중인 정원 입구 부터 남다르고...


주변환경과 잘 어우러져 물의 정원. 맞이정원. 하늘마루 등등...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우리를 즐겁게 맞이한다.


오늘따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열심히 쉬지않고 돌아가는 바람개비. 우리이게 힘을 주는 듯...


입구에서 국화터널이 맞아주더니 가을 바람에 억새가 곱게 춤추는 가을풍경.


아~ 저건 무엇일까? 가까이 다가가 본다. 하늘 마루 탁트인 잔디밭에 특별한 작품 하나. 날아가듯 돌아보며 그 의미를 상상~~



넓은 잔디광장을 지나 나비의 숲을 돌아 걸으니 멋진 건물하나. 가든뮤지엄카페.


성탄절 분위기. 깔끔한 작품들. 갤러리 겸 카페에서 창밖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간다.



카페 내부도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편히 쉴 수 있어 참 좋다. 작품감상과 토스트에 커피 한잔하며 ...



이제 다시 밖으로 나와 약속의 숲을 바라보며 어린왕자에게 손 흔들어주고...



다시 국화터널을 지나 밖으로... 여름에는 아이들 물놀이장이 인기라고... 다시 오고싶은 곳으로 마음 속에 저장.

해남의 새로운 힐링 여행지 - 산이 정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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