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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 국외 여행/┖ 2025년 여행

몽골여행 1 - 징기스칸 기마상

by 송설여행 2025. 8. 2.

유난히도 더운 우리나라 올 여름날씨.

오래 전 다녀 온 몽골의 푸른 초원이 그리워

다시 달려갔다.

 

비행기로 3시간 반.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도착.

 

제일 먼저 징기스칸 청동기마상과 내부 박물관을 거쳐

테를지까지  가는 길에 몽골 샤머님즘 상징의 어워도 만나고...

 

그저 멀리 하늘만 바라 보아도 좋다.

 더위도 없고 공해도 소음도 없는 초원.

 

몽골의 세번째 여행은 가족들과 함께여서 더 좋다.

인천공항에서 9시20분 아시아나로 몽골을 향하여~~   이번에는 아들네 딸네 대 식구가 함께 ~~

 

몽골공항에 내리자마자 새파란 하늘에 눈이 시원하고...  차창으로 평화로운 초원의 풍경이 흐른다.

 

가이드미팅 후 제일 먼저 징기스칸 기마상을 만나러...  멀리서 부터 눈에 들어오는 거대한 기마상.

 

지하1층 박물관을 돌아보며 거대하던 징기스칸의 몽골제국을 그려본다. 

 

 

에리베이터로 전망대에 오늘면 기마상의 말 위.   멀리 초원이 눈에 들어오고...  

기마상을 내려와  손자와 오손도손 몽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쉬는 시간.

 

우리의 성황당같은 어워를 한바퀴 돌며 작은 바램을 가져보기도 하는데  멀리 초원의 풍경이 그림 같아.

 

드디어 우리의 숙소 테를지 미라지 캠프 도착.   날씨가 너무 좋아.  하늘도 바위도 반갑다.

 

드디어 세번째 방문한 몽골 테를지의 하루가 저문다.  주변에 게르가 많아 별이 좀 약하게 보이지만 열심히 고개를 들어보니...

 

별들이 총총~~     안타깝지만 사진으로 담는 기술이 없어 눈에 그리고 마음에만 담는 몽골의 밤하늘.  

다시 가고 싶은 나라 몽골여행의 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