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공을 타고 몽골의 대 초원 테렐지
야마트산을 오른다.
푸르공은 구 소련시대 만들어진 지프차.
비포장 언덕을 스릴있게 달려 모두들 소리를 지르고...
산 언덕에 올라 푸르공을 친구로 인증샷~
열트산 아래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구불구불 산길을 따라 내려온다.
이번에는 걸어서 올라가보자~
해발 2100미터 열트산 능선따라 이지 트레킹.
유유자작하며 초원따라 걸어보는 힐링시간.
국립공원의 탁트인 풍경이 가슴을 후련하게 해 준다~~

테렐지에서 머무는 동안 틈틈히 게르 주변 산책. 딸이 살짝 찍은 재미있는 사진. 몽공몽골한 가족여행 중.


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푸르공을 타고 산 언덕에 올라 마음껏 즐기는 시간.


하늘을 날듯 뛰어르는 손녀. 발아래 펼쳐지는 국립공원 아름다운 풍경.


푸르공을 타고 구불구불 산 아래로 내려와 이제는 걸어서 야마트산을 오른다. 아주 천천히~~


파란하늘도 초록들판도 멋진 바위도 그리고 그 아래 우리 아이들도 모두 아름다워 ~ ~


막힘없이 펼쳐지는 이국적인 풍경. 세번째지만 다시 오고 싶어질 몽골여행.

먼저 올라가 빨리 오라며 나를 부르는 딸. 그러거나 말거나 천천히 들꽃도 바라보고 산아래 풍경도 눈에 담으며...



멋진 바위와 들꽃들. 어떻게 이런 바위가~~ 오랜 세월의 흔적도 보이고... 광활하고 경이로운 대자연속에서...


언덕 위 바위에 올라 초원을 품에 안아보기도 하고 ... 하늘을 한없이 바라보기도 하며...


13도~25도 적정기온의 테렐지의 여름. 짧은 두 시간의 트레킹이 넘 아쉬운 듯 모두들 자꾸 뒤 돌아보며 산을 내려온다.

오늘은 테렐지 국립공원 깊은 속으로... 힐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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