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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 국외 여행/┖ 2025년 여행

몽골여행 4- 울란바토르

by 송설여행 2025. 8. 12.

짧은 몽골여행이 끝나가는 날.

테렐지 게르에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 달린다.

 

몽골의 슈바이처 독립운동가 이태준 열사 기념공원.

몽골 세계대전 승전을 기념한

자이승 승전탑을 올라 간다.

 

울란바토르 중심에 자리한 수흐바타르광장.

혁명의 영웅 수흐바타르를 기념하여 만들었다고...

국가행사나 축제가 열리는 공간.

 

햇빛이 너무 따가와 일찍 호텔로 이동.

조금 쉬다가 울란바토르 골목 투어하며

추억 가득한  몽골 가족여행을 마무리.

세번째 찾은 몽골여행.  이번에는 너무 짧았지만 아이들과 함께여서 더 좋았던 시간들.

2박3일 즐겁게 보냈던 게르는 생각보다 넓고 쾌적해서 편히 쉴 수 있었다.

 

테렐지국립공원에서 한시간을 달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도착.   제일 먼저 이태준 지사 기념공원으로...

 

게르모양의 기념관과  몽골인의 각종 질병치료에  헌신한 이태준선생의 가묘.  그리고 팔각정을 돌아보니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제 몽골의 거리를 차창으로 바라보며 자이승 승전탑으로...  쇼핑몰에서 에리베이터로 올라가 다시 저 계단을...

 

시내전망과 노을 야경 포인트라고...    지난 번에 보아서 이번에는 여기서 바라만보고  패스~~

 

드디어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중앙 수흐바타르광장 도착.   몽골의 영웅 스흐바타르장군의 동상이...

 

이 주변에 모든 관공서가 있고 각종 행사가 열리는 곳이라고...  너무 뜨거운 햇빛. 얼른 숙소인 호텔로 이동 휴식시간을...

 

선선해진 늦은 저녁시간에 아이들과 동네 골목 투어를...  마트에도 들어가보니 우리네 마트랑 비슷.  반가운 편의점도 보이고...

 

다음 날 아침.  이제 짐을 정리하여 몽골 공항으로...  다시 뜨거운 서울로 돌아오며 바라 본 하늘.  아름다워~~

안녕  몽골아~~ 또 올게 ~~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벌써 그리워지는 초원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