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나라 몽골.
국립공원 테렐지의 하루.
울란바토르에서 약 1~2시간 거리에 있는 고르히-테렐지 국립공원
싱그럽게 아침을 열고 ...
코끼리를 형상화 했다는 티벳불교 아리야발 사원.
주변은 온통 야생화 천지.
테를지 국립공원의 명물인 거북바위도 보고
말을 타고 대자연의 풍경도 즐기는 시간.
몽골 전통 복장을 하고 큰 독수리를 팔에 얹어보며
몽골 유목민이 되어 본 이색체험의 하루.

게르캠프의 아침이 밝아오고 문을 여니 말들이 여유롭게 풀을 뜯고있는 평화로운 풍경.


아침 식사 후 제일 먼저 테렐지 초원의 전경이 펼쳐지는 티벳불교사원으로...

아리야발사원오르는 길. 코끼리의 코를 상징하는 108계단이 무서워 이번에는 바라만 보고 주변 초원의 들꽃들과 놀기로...


솜다리.(에델바이스). 잔대. 솔체. 해란초 등등 반가운 들꽃들이 가득. 너무 좋아~~




들꽃놀이를 마치고 내려가 수천년 풍화작용으로 만든 조각품인 거북바위를 만나는데 멀리 바위 아래서 낙타타는 사람들도 ...


우리는 말 타러 가야지. 대 식구가 말 위에 올라 천천히 초원을 누빈다. 모두들 신나고 즐거운 모양~


잠시 전통게르도 들여다보고 다시 우리 숙소로... 하늘이 어쩜 이리도 예쁠까?


숙소 캠프내에 전통 복장을 하고 무섭지만 용맹한 독수리를 팔에 앉혀본다. 무서움을 꾹 참고 체험하는 아이들~


기마민족의 빠른 리듬을 들려주는 전통공연 감상. 다양한 춤과 노래들으며 흥겨운 시간을 보낸다.

아래 풍경은 몇해 전 몽골여행에서 만난 가축 무리들. 이번에는 제대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며 ...

몽골의 이색 체험에 테를지의 하루가 빠르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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