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여행 마지막 날.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명량대첩을 찾아서...
진도의 상징 울돌목위에 자리잡은 진도대교.
진도타워를 돌아보고
이순신장군의 기개를 상상해본다.
타워아래 이순신공원에서 장군의 동상을 바라보고
근처 진돗개 테마파크의
국화전시회장에서 잠시 국화향에 물들며 쉬는 시간을...
오후에 진도 대교를 건너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
다시 만난 이순신 장군.
기념관도 돌아보고
울돌목 스카이워크를 걸어본다.
오늘은 구국영웅 조선의 명장 이순신장군과 함께...

해남과 진도를 잇는 진도 대교. 우리나라 최초 쌍둥이 사장교. 대교를 건너 진도 타워로...


진도 타워에서 다시 바라보는 진도대교.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무찌른 명량대첩지 울돌목이 보인다.


녹진광광지 진도 타워. 케이블카가 있으나 바람이 세게 불어 운행을 하지않아 주변만 돌아보고...


그래. 소중한 추억을 진도에서 쌓아보자~~ 근처 진돗개 테마파크 국화전으로...


11월 말인데도 국화꽃이 싱그럽고 피고... 다양한 주제별로 전시. 이제 12월이니 끝났을테지만...


바닷 속 국화정원도 아름답고 진돗개와 함께하는 조형물도 귀엽다. 11월에 만나는 황화코스모스는 더 놀랍고 ...



이제 다시 다리 아래 쪽 이순신 동상을 만나러 이순신공원으로 내려간다.


유속이 가장 빠른 해역에서 지혜롭게 왜군을 물리친 충무공 동상이 우뚝~~ 우리에게 무언가를 가리키는듯...

끝으로 진도대교 건너 해남 우수영 관광지로 들어가 본다. 먼저 기념관 안으로 들어가 다양한 전시물을 돌아보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전시물들이 이순신장군의 활약을 기억하게 하고 ... 찬찬히 돌아보면 학생들에게는 많은 공부가 될 듯 하다.


기념관 밖으로 나와 울돌목 위 스카이워크로... 소리를 내어 우는 바다길목이란 뜻의 울돌목의 빠른 물살에 놀란다.

다시 잔뜩 흐려진 날씨에 바람도 세게 불고 내려다보이는 물살은 무섭게 느껴지고... 얼른 내려와 옆에서 바라보는데

멀리 보이는 작은 동상하나. 고뇌하는 이순신장군이라는데... 진정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전해지는 시간.

해남과 진도를 잇는 관문, 웅장한 진도대교에서 이순신장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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