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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 국내여행/┖ 2025년 여행

강릉 경포해변과 아르떼뮤지엄

by 송설여행 2025. 12. 19.

2025년을 보내며 우리 겨울바다 보러 가자~~

 

서울역에서 기차로 2시간 

가는 길의 차창밖 아름다운 설경은 보너스.

 

강릉역에 내려 경포해변으로...

파란 하늘. 바다. 파도.

가슴이 뻥 둟리는 시원함.

 

오후에는 아르떼뮤지엄 환상의 세계로...

꽃. 숲. 별. 파도. 폭포.

빛으로 다가오는 미디어아트에 푹 빠져본다.

 

비록 짧은 하루 나들이지만 우리는 미소 가득~~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참 달리다 보니 창밖으로 하얀 설경이 펼쳐진다.   와우~  여기가 어디야?  강원도 원주~평창.

 

예쁜 설경에 홀려 잠깐사이 강릉역 도착.   경포해변으로... 먼저 맛난 회를 먹고 ...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파란하늘 하늘 부서지는 파도를 열심히 찰칵 찰칵~~

 

하얗게 부서지며 밀려오는  파도에 내 근심 걱정은 다 담겨서 밀려간다.

 

열심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    무슨 생각을 하는 거까?

 

한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모래사장도 걸으며  가는 해  2025년을 되 돌아본다.

하루 일정이라 아쉬운 마음으로  이제  경포해변을 뒤로 하고 아르떼뮤지엄으로...

 

제일 먼저 우리를 맞아주는 방에서는 아름다운 꽃이 피고 지고...  

 

우르릉 쾅~~  번쩍번쩍~~  천둥번개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아이고 무서워~~  도망나오니 이번엔 긴 동굴이... 무한한 빛의 세계.

 

별빛이 쏱아지는 밤 하늘.   우주여행하듯 머물고 ...   그리고 거대한 폭포가  우리를 휘감는 방에서 손을 내밀어본다.

 

 

아름다운 숲길과 바다가 펼쳐지는 세상.   우리가 간 다음 날  12월 16일부터는 특별한 세상이 다시 펼쳐진다고...

 

 

한없이 이어지는 환상의 미디어 아트  세계를 뒤로 하고   기념 품 샾을 돌아보며 다시 강릉역으로...

 

지나가는  한해를 돌아보며 강릉에서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