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보내며 우리 겨울바다 보러 가자~~
서울역에서 기차로 2시간
가는 길의 차창밖 아름다운 설경은 보너스.
강릉역에 내려 경포해변으로...
파란 하늘. 바다. 파도.
가슴이 뻥 둟리는 시원함.
오후에는 아르떼뮤지엄 환상의 세계로...
꽃. 숲. 별. 파도. 폭포.
빛으로 다가오는 미디어아트에 푹 빠져본다.
비록 짧은 하루 나들이지만 우리는 미소 가득~~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한참 달리다 보니 창밖으로 하얀 설경이 펼쳐진다. 와우~ 여기가 어디야? 강원도 원주~평창.


예쁜 설경에 홀려 잠깐사이 강릉역 도착. 경포해변으로... 먼저 맛난 회를 먹고 ...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파란하늘 하늘 부서지는 파도를 열심히 찰칵 찰칵~~


하얗게 부서지며 밀려오는 파도에 내 근심 걱정은 다 담겨서 밀려간다.


열심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 무슨 생각을 하는 거까?


한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모래사장도 걸으며 가는 해 2025년을 되 돌아본다.

하루 일정이라 아쉬운 마음으로 이제 경포해변을 뒤로 하고 아르떼뮤지엄으로...


제일 먼저 우리를 맞아주는 방에서는 아름다운 꽃이 피고 지고...


우르릉 쾅~~ 번쩍번쩍~~ 천둥번개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아이고 무서워~~ 도망나오니 이번엔 긴 동굴이... 무한한 빛의 세계.


별빛이 쏱아지는 밤 하늘. 우주여행하듯 머물고 ... 그리고 거대한 폭포가 우리를 휘감는 방에서 손을 내밀어본다.



아름다운 숲길과 바다가 펼쳐지는 세상. 우리가 간 다음 날 12월 16일부터는 특별한 세상이 다시 펼쳐진다고...



한없이 이어지는 환상의 미디어 아트 세계를 뒤로 하고 기념 품 샾을 돌아보며 다시 강릉역으로...


지나가는 한해를 돌아보며 강릉에서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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