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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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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산상의 화원 만항재에서 정선 함백산 만항재에서는 매년 8월 야생화 축제가 열린다. 아직 여름꽃이 많이 피지는 않았지만 범꼬리와 나비 천국인 만항재의 야생화를 여기 내려 놓는다. 2017. 11. 18.
[스크랩] 산책길에 만난 친구들 우리나라 산과 들에는 수많은 들꽃들이 살고 있다. 저마다 때가 되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우리들의 시선을 끌려고 애쓴다. 오늘 산책 길에 만난 친구들. - 제 이름 한번 불러주세요. 이름을 모르시면 그냥 바라만 보아주셔도 되요. - 마치 속삭이듯 들려오는 소리... <주름잎> 오늘 .. 2017. 11. 18.
[스크랩] 양구생태식물원에서... 지난 6월초 양구여행에서 잠시 들렀던 생태 식물원. 대암산 자락에 자리잡은 6만여평의 식물원에는 다양한 분포대의 식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는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간다. 2017. 11. 18.
[스크랩] 덕적도 가는 길 지난 번에는 자동차로 아라뱃길을 돌아보고 이번엔 내친 김에 배를 타고 아라뱃길을 통해 서해 덕적도까지 돌아보았다. 해무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갑문체험을 하며 운하를 따라 바다로 나아가는 기분은... 70명 정원의 작은 배를 타고... 아라뱃길 주변 풍경은 여전히 아름.. 2017. 11. 18.
[스크랩] 광치 자연휴양림 항상 숲 속을 거닐면 나무와 풀향기에 취한다. 비가 살짝 지나간 광치 자연휴양림의 아침은 싱그러움이 가득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다. 2017. 11. 18.
[스크랩] 두타연에서... 지난 현충일. 민간인 통제구역이였다가 얼마전 개방하여 원시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양구 두타연을 찾았다. DMZ생태계 보고로 청정의 자연 생태코스. 부분 개방이라 다소 아쉬웠지만 입구의 소지섭 갤러리를 잠시 돌아보고 근처의 을지 전망대와 제 4 땅굴에서 분단의 아픔을 실감한 의미.. 2017. 11. 18.
[스크랩] 경인 아라뱃길 아라는 바다의 옛말이다. 서해와 한강을 연결하는 아라뱃길은 수송의 역활로는 문제점이 있었지만 수도권 시민들의 휴식처로. 자전거길로는 손색이 없도록 잘 정비되어 있었다. 주말 오후 아라뱃길을 따라 수변공간을 돌아보며... 2017. 11. 18.
[스크랩] 애기나리와 괭이밥 지난 5월 중순. 동네 뒷산 산책길에 만난 애기나리와 괭이밥. 고개 숙인 작은 친구와 노랗고 날씬한 친구가 반가워 한참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고... 2017. 11. 18.
[스크랩] 분주령 야생화 태백 분주령의 들꽃 친구들과 함께 한 소풍길. 족도리와 산괴불주머니 아주 작은 회리바람꽃 5월의 얼레지와 그 후... 청초한 홀아비 바람꽃 파아란 현호색과 노오란 피나물 보라 벌깨덩굴과 삿갓나물 작고 예쁜 구술봉이 처음 본 당개지치 싱싱한 홀아비 꽃대 2017.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