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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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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꽃보다 누나`의 여행지 크로아티아 유럽의 진수로 유명한 발칸 반도의 크로아티아. 꽃보다누나의 여행지로 우리에게 다가 온 나라. 작년여름 여행을 했는데 지금도 떠오르는 곳 두 군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드브로브닠성벽과 수많은 호수와 폭포를 지닌 옥빛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2017. 11. 18.
[스크랩] 청와대앞 은행나무길을 걸으며... 늦가을 은행잎이 노랗게 하늘을 가리고 바닥을 수 놓을 쯤이면 한번씩 걷는 길이 있다. 나. 혼자서 걸으면 더 좋은 길. 경복궁 뒷담을 따라 청와대 앞 은행나무길을 산책하며... Wind song and / Yuhki Kuramoto 외 4곡 2017. 11. 18.
[스크랩] 심훈의 상록수 그리고 솔뫼성지 박물관대학에서 당진으로 답사를 갔다. 여러 곳을 둘러보았지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곳. 두군데. 심훈의 상록수 문화관. 김대건 신부의 솔뫼성지. 심훈선생이 직접 설계한 필경사 이곳에서 상록수를 탈고했다. 심훈선생이 심은 대나무. 그리고 고이 잠든 곳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 2017. 11. 18.
[스크랩] 제주 가을바다를 바라보며... 지난 가을. 가족들과 함께 제주를 찾았다. 매년 찾는 곳이지만 이번에 대 가족이라 주로 놀이동산과 박물관 스케줄. 아쉬운 마음에 새벽 해뜰무렵 카메라를 메고 살짝 숙소를 빠져나왔다. 어느새 해가 퍼지고 근처 올레길 7코스를 걷기 시작~~ 몇번을 걸은 길이라 반갑고 익숙하다. 곁에 바.. 2017. 11. 18.
[스크랩] 시인 조지훈의 주실마을에서... 가을을 보내며 찾은 주실마을 조지훈시인의 흔적을 돌아보며 자연과 함께 한 시간들... -승무-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깎은 머리 박사(薄紗) 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빈 대(臺)에 황촉(黃燭) 불이 말없이 녹는 .. 2017. 11. 18.
[스크랩] 가을 비 속에 찾은 백양사에서... 장성 백양사에서... 몇해 전 만난 백양사 애기단풍이 너무 그리워 다시 찾았는데... 하필 늦가을 비가 주룩주룩... 쌍계루 반영도 고운 애기단풍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터벅터벅 돌아오는 길. 비록 우중이지만 잠깐씩 반겨주는 수채화같은 풍경에 위안을 받으며 ... 우중에도 좋은 작품 .. 2017. 11. 18.
[스크랩] 영양 외씨버선길 7코스 트레킹 <몸과 마음을 자연에 맡기는 치유의 길> 이제 조금씩 멀어져가는 가을의 끝자락에 영양 외씨버선길 7코스 치유의 길을 걸었다. 조지훈 시인의 시 승무 에서 따온 외씨버선길. 바스락 낙엽을 밟으며 걷는 동안 내게 주어진 이 행복한 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7코스 시작 일월산 자생.. 2017. 11. 18.
[스크랩] 꼭꼭 숨은 화담숲의 가을 지난 일요일 가족행사를 마치고 오후에 잠시 들른 곳. 경기 곤지암리조트내에 살짝 자리잡은 화담숲. 리프트와 모노레일도 타고 걷기도 하며 화담숲의 가을과 이야기를 나누어본다. 다슬기 도룡뇽. 반딧불이가 산다는 친환경적인 수목원. 잘 알려지지않아 비밀의 화원 같은 곳. 단풍나무.. 2017. 11. 18.
[스크랩] 영주 무섬마을과 외나무다리 선비의 도시 영주를 돌아보다 들린 곳. 수도리 무섬마을. 50여 고가가 어우려져 고향같은 아름다운 마을.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편안하게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삼면을 휘감아 도는 내성천을 잇는 외나무다리. 예전엔 유일한 교통수단이었던... 지금은 관광객들이 찾는.. 2017.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