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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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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와 제부도- 가고 싶은 섬 지난 주말. 2월을 보내며 찾은 곳. 미세먼지 나쁨. 그래도 내발길은 시화호를 건너 대부도로... 물 빠진 누에섬을 걷고 썰물 때면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 빨간 등대와 매바위. 시화호를 바라보며 전망대에 오르니 미세 먼지도 조금씩 사라지고... 전망대 아래 공원을 산책하며 한바퀴 돌아.. 2018. 3. 1.
봄 / 피천득 봄 / 피천득 .bbs_contents p{margin:0px;} ‘인생은 빈 술잔, 주단 깔지 않은 층계, 사월은 천치와 같이 중얼거리고 꽃 뿌리며 온다.’ 이러한 시를 쓴 시인이 있다. ‘사월은 가장 잔인한 달’ 이렇게 읊은 시인도 있다. 이들은 사치스런 사람들이다. 나같이 범속한 사람은 봄을 기다린다. 봄이 오.. 2018. 2. 28.
태국 푸켓 마이톤섬투어 태국 푸켓에는 여러개의 섬들이 있다. 우리는 그 중에서 제일 조용하고 편안한 섬을 투어 하기로... 개인 소유이고 최근에 투어가 시작된 마이톤섬 럭셔리 요트투어. 사람들이 많지않아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깨끗한 섬이다. 아이들은 해수욕하고 나는 산책하고 맛사지도 받고... 아침일찍 .. 2018. 2. 20.
시작과 끝 / 이룻 이정님. 시작과 끝 이룻/ 이정님 시작을 모르는데 끝을 어이 알며 온 길 모르는데 갈 길을 어찌 알았으리오 주신 말씀 대로 태양을 사모하듯 가슴에 품고 행복 만들며 해바라기로 살았어라 힘들면 힘든 대로 외로우면 외로운 대로 가는 해 오는 해 헤아리며 따슨 가슴 포개며 살았어라 무한 공간.. 2018. 2. 10.
태국 푸켓 앙사나라구나 리조트에서... 지난 1월 중순. 추위를 피해 우리. 아들. 손주 3대가 태국 푸켓 자유여행을... 아들의 기획과 나의 투자로...ㅎ 이번엔 몸이 좋지않은 나를 위한 휴식 중심 프로그램. 아름다운 앙사나 라구나 푸켓 리조트에서 쉬면서 아이들은 수영을 ... 나는 산책을... 며칠간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호수와 .. 2018. 2. 9.
엑티비티한 베트남 무이네 사막 투어 바다와 사막이 공존하는 베트남 판티엣 무이네. 짚차를 타고 모래 언덕에 올라 사륜바이크로 갈아타고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스릴넘치는 시간. 석회암지대 요정의 샘. 용과농장과 고무농장을 거쳐 다시 호치민으로... 오늘도 바쁘게 하루가 지나간다. 줄줄이 짚차에 몸을 싣고 출발~~~ 베.. 2018. 2. 3.
베트남 판티엣에서... 매서운 한파가 시작되는 1월 초순. 후배들과 함께 더운 나라 베트남 남부 판티엣을 찾았다. 리조트에서의 한가로운 시간들. 조용한 바닷가 풍경. 잠시지만 오랫만에 찌든 도시를 벗어나 여유로운 한 때를 ... 아침 식사후 리조트주변을 산책...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꽃들이 서울의 겨울을.. 2018. 1. 28.
상암동 월드컵공원 신년 나들이 바람이 차다. 유난히 추운 올 겨울.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새해는 밝았다. 올해는 또 어찌 나아갈지... 많은 생각을 하며 인근 월드컵공원을 찾았다. 영하의 날씨. 바람도 차고... 그래도 하늘은 파랗게.... 너무 추워서일까? 가까히 다가가도 비둘기들이 꼼짝을 않한다. 나뭇잎도 다 떨어지.. 2018. 1. 6.
2018 카렌다 - 한국의 야생화 편 2017.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