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82 [스크랩] 안개 속의 만항재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일찍 오른 만항재는 안개 속에서 보일 듯 말 듯... 그림같은 산상의 화원을 산책하며 무거운 짐을 내려 놓는다. 일년에 몇번씩 찾아오는 만항재. 오늘은 안개속에서 맞아준다. 산책길을 따라 걷노라니 모든 시름이 사라지고... 화사한 동자꽃이 반갑게 고개 들어 .. 2017. 11. 18. [스크랩] 태백 해바라기 축제 지난 주말부터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시작. 지친 몸을 달래며 새벽같이 달려갔다. 기다림의 꽃말. 해바라기. 환한 얼굴로 맞아 주어 더위도 피로도 바람 따라 날아가고...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고마운 친구들... 하늘한번 보고 해바라기 한번 보고... 옆에서 코스모스 친구.. 2017. 11. 18. [스크랩] 꽃과 함께 하는 진천 보탑사. 무더위가 계속 되던 7월 초순. 진천 보탑사의 아름다운 풍경이 그리워 아침일찍 달려갔다. 몇해 전 만났던 봄 풍경과는 다른 풍경이 곱게 기다리고 있었고... 주차장에서 제일 먼저 우리를 반겨준 연꽃친구들. 홍련. 백련 친구들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에 감탄하고... 보탑사 계단을 오르.. 2017. 11. 18. [스크랩] 기차타고 강원도 한바퀴~~ 지난 7월 첫 주말. 기차여행을 좋아하는 동료들과 함께 한 기차여행. 새마을호 타고 제천을 거쳐 영월. 다시 분천에서 협곡열차타고 철암으로... 삼척으로 이동하여 이번엔 바다열차를 타고 동해바다를 바라본다. 잠시 설악에 들러 숲길을 걷고 춘천에서 청춘열차타고 서울로~~ 제일 먼저 .. 2017. 11. 18. [스크랩] 진천 만뢰산 생태공원 연꽃친구들 7월 초의 폭염이 무섭다. 그래도 연꽃친구를 만나러 아침 일찍 진천 만뢰산 생태공원으로 달려갔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들. 돌아오는 길에 배티성지도 잠시 들리고... 고맙고 감사한 하루. 마치 기다렸다는 듯 우리를 반겨 준 고운 연꽃 친구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017. 11. 18. [스크랩] 남도 영암 여행... (도갑사. 왕인박사. 하정웅미술관) 무더운 날씨도 떠나고 싶은 우리 열망은 잡지 못했다. 아침일찍 후배들과 열차를 타고 목포로~~ 목포에서 내려 다시 영암으로... 월출산 도갑사 왕인박사 유적지와 하정웅미술관까지... 즐거웠던 남도여행. 제일 먼저 찾은 도갑사에서 우리를 맞아준 보호수 도갑사는 두번째 방문. 경내를 .. 2017. 11. 18. [스크랩] 이탈리아 북부 베니스에서 밀라노까지... 지난 늦은 봄. 이탈리아 남부부터 시작한 여행이 이제 북부 아름다운 물의 도시 베니스와 알프스 산악마을 코르티나담페초. 그리고 베로나와 밀라노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1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베니스(베네치아) 물의 도시라 그런지 빗방울이 우리를 반기고... 베니스의 이동수단 .. 2017. 11. 18. [스크랩] 도심 속의 자연 서울 숲에서... 봄이 가기 전. 서둘러 서울 숲을 찾았다. 서울 살면서도 가보지 못했던 서울 시민들의 휴식처. 도심 속의 자연 속에서 잠시 행복을 맛 본다. 입구에 들어서니 고운 꽃친구들이 반기고... 든든한 기마상과 조각 작품들이 눈길을 끈다. 귀여운 꼬마 친구들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꽃.. 2017. 11. 18. [스크랩] 이탈리아 중부여행- 로마. 아씨씨. 시에나. 피렌체 이탈리아의 남부를 돌아보고 이제 중부로... 제일 유명한 로마. 그리고 성인의 도시 아씨씨. 중세의 시에나와 피렌체 지금도 눈에 아른아른~ 로마에서는 참 많은 곳을 돌아보았지만 유명한 바티칸박물관과 성당이... 교과서에서 보았던 원형경기장 콜로세움이 거대하게 다가온다. 아쉬운 .. 2017. 11. 18.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1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