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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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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두문동재 금대봉 야생화친구들 5월 중순이면 달려가는 곳. 태백 두문동재. 조금 늦은 지난 일요일 새벽에 찾아 가 만난 친구들. 산철쭉. 앵초. 벌깨덩굴. 모두 모두 반가운 만남. 행복한 시간. 제일 먼저 반겨준 화사한 산 철쭉 덕분에 기분좋은 산행을... 한참 걷다보니 둥굴레가 손짓하고... 보랏빛 벌깨덩굴이 여기저기 .. 2017. 11. 18.
[스크랩] 이탈리아 카프리섬과 쏘렌토 아름다운 바다 지중해의 이탈리아 제일 먼저 나폴리로 달려가페리를 타고 아름다운 섬 카프리로. 전망대에서 바라 본 푸른 빛 바다와 하얀 햇살에 눈이 시리고 시간은 꿈결처럼 흐른다. 아쉬운 발길을 돌려 소렌토로... 절벽 위의 도시에서 바다를 한없이 바라본다. 다음 날 이탈리아 최.. 2017. 11. 18.
[스크랩]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조각공원에서... 지난 4월 하순. 연록의 봄이 너무 고와서... 낙엽이 바람에 굴러도 까르르 웃던 여고 동창들과 동해안으로 1박 2일. 리조트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돌아본 아름다운 공원 이국적인 정취가 흠뻑 느껴진다. 배모양의 리조트가 오랫만에 들린 손님을 반갑게 맞아주고... 4시간을 달려왔지만 피곤.. 2017. 11. 18.
[스크랩] 전주 한옥마을과 덕진공원 스케치 지난 4월 중순. 배낭을 메고 전주로... 한옥마을과 덕진공원을 둘러보았다. 몇번 다녀온 곳이지만 후배들과 함께 한 기차여행은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오목대에 올라 국내 최대의 한옥마을을 내려다보고... 이골목 저골목 걸으며 우리전통의 맛을 느껴본다. 경기전에서 대나무의 숨결.. 2017. 11. 18.
[스크랩] 청태산 처녀치마와 모데미풀 올해도 어김없이 달려간 청태산 자연휴양림. 일년만에 다시 만나는 친구들 생각에 가슴이 콩닥콩닥~` 보랏빛 처녀치마. 순백의 모데미풀과 꿩의 바람꽃. 노오란 괭이눈까지... 행복한 들꽃여행. 이름도 특이한 처녀치마 순백의 아름다운 봄꽃 모데미풀 올해는 아주 풍성해서 얼마나 고마.. 2017. 11. 18.
[스크랩] 보랏빛 깽깽이풀 4월 초. 이맘때면 매년 찾아가 만나는 친구. 보랏빛 깽깽이풀. 여리지만 너무 고운 환상적인 빛깔 때문에 멀리 남도까지 내려가곤 하지요. 올라오는 길에 꿩의 바람꽃과 다른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경상도 작은 골짜기 매년 만났던 장소로 달려가니 와우~ 올해는 아주 소담하게 피어있네.. 2017. 11. 18.
[스크랩] 4월 남도 봄꽃여행 4월 첫 남도여행을 떠나는데 비가 온단다. 그래도 새벽같이 달려 대구 밀양 봄꽃친구들을 만났다.화사한 목련화와 우아한 벚꽃 친구들. 봄비가 주룩주룩 ~~ 그래도 마냥 즐겁기만하다. 잔뜩 흐린 날이 속상했는데 대구에서 환하게 반겨주는 목련친구들. 드디어 비가 주룩주룩... 그래도 즐.. 2017. 11. 18.
[스크랩] 경기북부 연천의 복수초 3월 중순. 남도엔 봄소식이 전해졌지만 경기 북부 연천은 아직 겨울의 끝자락에 있는 듯... 산자락엔 바람도 차고 눈과 얼음도... 그래서일까? 일년만에 만난 친구는 얼굴을 보여주지않고 움추린채 떨고 있는 듯하다. 한참을 바라보며 기다린끝에 만난 노오란 복수초. 그리고 변산바람꽃과 .. 2017. 11. 18.
[스크랩] 남도 순천의 매화꽃 여행 봄이 얼마큼 왔을까? 순천의 매화가 보고싶어 새벽같이 달려갔다.천년고찰 선암사의 고매는 추위에 떨고 제일 먼저 핀다는 금둔사 납매도... 다음 날. 봄비가 하루 종일 내리는 데 찾아 간 탐매마을. 뜻밖에도 봄비를 머금은 매화친구들이 싱그러운 미소로 반겨준다. 순천만과 와온해변의.. 2017.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