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82 [스크랩] 강원도 정선의 백두대간 수목원 강원도 정선은 참으로 많이 가 본 곳. 이번에 정선 북쪽의 임계면을 돌아보다 만난 석병산 자락의 백두대간수목원 다양한 여름꽃들이 반겨주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 photo by song~ 입구에서 화사하게 반겨주는 친구들 꽃범의 꼬리도 손을 흔들고... 나중에 보랏빛으로 변하는 절굿대 분홍.. 2017. 11. 18. [스크랩] 강릉 안반데기 마을을 찾아서... 구름도 쉬어 간다는 1100고지 산골마을. 안반데기. 화전민들이 땀 흘리며 가꾸어 온 고냉지 채소밭이 한창 싱그럽게 다가온다. 동서남북 어느쪽을 돌아 보아도 배추밭. 밭을 일구며 나온 돌을 쌓아 만든 멍에전망대. photo by song~ 2017. 11. 18. [스크랩] 몽고 홉스골 야생화 트레킹 몽골여행을 하며 가장 컸던 기대는 야생화 트레킹이다. 호수를 바라보며 걷노라면 어느새 발 아래 작은 친구들이 고개를 내 민다. 어머. 미안해! 조심조심 걸으며 또 다른 친구들과 만난다. 제일 반가웠던 친구는 평창에서 매년 만나던 물매화. 너무 좋아서 이리저리 고개를 돌리며 안녕 .. 2017. 11. 18. [스크랩] 몽골인의 휴식처 홉스골 호수. 바람과 초원의 나라 몽골. 처음 만난 홉스골 호수는 몽골인에게는 어머니의 바다로 통한다. 아침 일찍 떠 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하루를 열고... 보트를 타고 소망의 섬에 다다라 건강을 소망 해 본다. 바다처럼 넑고 푸른 옥빛 호수는 흘러흘러 바이칼 호수로 흘러들고... 호수를 바.. 2017. 11. 18. [스크랩] 독립공원의 여름풍경 무더운 7월. 태풍이 지나 간 창밖의 하늘이 아주 파랗다. 가벼운 복장으로 독립공원 신책길에... 공원입구엔 독립문과 서재필 박사의 동상이... 안쪽으로 조금 걸어들어가니 고운 여름 꽃들이 반긴다. 우리의 아픈 과거를 보여주는 형무소 역사관 한쪽엔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가지가.. 2017. 11. 18. [스크랩] 대청호 소풍길... 지난 주말 대청호 오백리길 일부분을 돌아보았다. 연꽃마을도 지나고 정원이 아름다운 레스토랑에서 점심도 먹고 슬픈연가 촬영지도 지나며 하얀구름처럼 가벼워진 마음이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 낸 대청호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에 잠시 할 말을 잃었다. 2017. 11. 18. [스크랩] 아름다운 도시 헝가리 부다페스트 동유럽 헝가리 부다페스트 도나강을 사이로 언덕위엔 부다. 강건너 평지는 페스트. 그래서 도시 이름이 부다페스트다. 부다성에서 내려다 본 아름다운 풍광. 그리고 부다성에 위치한 마타쉬 주성당. 페스트의 헝가리 최대의 국회의사당. 짧은 시간에 돌아 보았지만 부다성의 아름다운 불.. 2017. 11. 18. [스크랩] 강원도 인제 나들이 청정 강원도 깊은 산 속 인제 내린천. 다슬기도 잡고 논두렁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휴양림에서의 하룻밤은 모든 게 차단 된 듯 고요하기까지하다. 다슬기 열심히 잡아서 잠깐 사이에 이만큼... 나는 구경만 하다가 논두렁을 걸으며 들꽃 친구들과 눈인사. 초롱꽃 모내기 끝난 논에는 .. 2017. 11. 18. [스크랩] 동화 속 나라 오스트리아 사운드오브뮤직의 배경인 미라벨궁전과 정원. 천재음악가 모짜르트를 느끼며 돌아 본 짤츠브르그 빙하호수와 알프스가 어우러진 짤쯔카머구트의 그림같은 풍경. 아름다운 호수를 뒤로 하고 비엔나로... 벨베데레궁전과 쉘부른궁전 슈테판성당과 케른트너거리. 잠시 동화 한편 읽고 난 .. 2017. 11. 18.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 1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