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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설의 아름다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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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날. 차를 달려 시흥갯골생태공원으로.... 공원을 둘러보고 미생의 다리도 건너보고 돌아오며 대부도 해솔길도 걸었다. 뜻밖에 2주나 일찍 나온 노루귀 친구를 만나 추울까봐 낙엽을 덮어주고 돌아오는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 2017. 11. 18.
[스크랩] 양동마을의 겨울풍경 그리고 안압지야경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 비가 오락가락하는 겨울풍경은 다소 쓸쓸해 보였지만 겨울 옷으로 갈아입은 초가지붕은 산뜻하고 정겨워 보인다. 밤에 들린 안압지(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운 불빛. 양동마을 가기 전에 들린 박목월 생가 2017. 11. 18.
[스크랩] 경주 골굴사와 문무 대왕암. 후배들과 함께 떠나는 겨울 여행. 이번엔 경주로... 고속열차를 타고 무거운 배낭을 메고 젊은이들처럼 지도를 손에 들고... 조금은 특별한 사찰 골굴사. 아름다운 바다의 문무대왕암. 부자의 도리를 알게하는 경주 최부자마을. 2017. 11. 18.
[스크랩] 동해바다. 그리고 등명락가사 2014년을 돌아보다 문득 지난 11월 말. 겨울이 다가옴을 느끼며 찾은 강릉여행이 떠 올랐다. 안개 속으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동해바다의 일출. 그리고 잔잔한 파도. 아름다운 동해를 품고 있는 등명락가사. 그 곳은 아직 가을이 머물고 있었다. 고운 단풍 속에서.... ..........Michele Mclaughlin - A T.. 2017. 11. 18.
[스크랩] 불교의 나라 황금 대탑의 미얀마 미얀마 제 1의 도시 양곤의 쉐다곤 파고다. 2500년의 역사를 지닌 동양 최대의 황금불탑. 제 2의 도시 만달레이의 우빼인 목교. 타웅타만 호수를 가로지르는 1.2km의 목조다리. 그리고 마하간다용 수도원의 탁발의식. 정말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다가왔다. 마지막 여정은 가슴.. 2017. 11. 18.
[스크랩] 순수의 나라 미얀마 호수도시 혜호 찬바람이 겨울을 알릴 즈음 더운나라 미얀마를 둘러보았다. 가장 인상적인 도시 혜호의 인레호수. 보트로 수상마을을 돌아보고 우린 수상호텔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함께 휴식을... 우리의 1960년대를 사는 미안마. 그들의 미소는 아주 밝고 순수해 보인다. anda 2017. 11. 18.
[스크랩] 생거진천의 늦가을 나들이 가을을 떠나 보내는 11월. 생거 진천으로 ... 늘 만나던 농다리는 그냥 지나치고 우리나라 하나뿐인 종 박물관. 그리고 아름다운 사찰 보탑사. 정철 송강선생의 사당 정송강사를 돌며 아직 남은 만추의 하늘을 담았다. 2017. 11. 18.
[스크랩] 여주 이포보와 영릉에서... 파란 가을 하늘과 함께 백로의 날개짓을 닮은 이포보로 날아갔다. 7개의 둥근 알 모양이 공도교위에 놓인 아름다운 이포보. 시간의 흐름을 잊고 한참을 머물다가 아주 오랫만에 세종대왕릉을 돌아보며 또 다른 추억의 저편에서 헤매었다. 2017. 11. 18.
[스크랩] 고창 미당 서정주 시 문학관 가을이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시. 국화옆에서.... 전북 고창의 미당 시 문학관. 마을 전체가 국화로 둘러쌓인 아늑한 곳. 서정주선생님의 문학공간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 구시포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일몰이 눈에 들어온다. 2017.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