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82 안성 서일농원 장 익는 소리 태풍이 온다는 예보에도 아랑곳 않고 차를 달린다. 오늘은 강원도 가는 길에 잠시 안성 서일농원으로... 예전에 무척이나 많이 들렀던 곳. 연못도 정원도 이천여개의 장항아리도 그리워서... 서분례여사의 혼이 담긴 3만평의 농원. 입구에 들어서면 장 익는 소리가 들린다. 보글보글 소곤.. 2019. 7. 21. 강화 석모도 민머루해변과 휴양림. 비가 조금씩 차창을 때리는 여름 날. 친구들과 강화 석모도 1박 2일 여행을... 석모대교가 놓여 쉽게 석모도 도착. 잿빛 하늘 민머루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석모도 휴양림에서 주변을 산책. 잘 가꾸어진 숲길을 걸으며 수다 삼매경. 주변의 전망 좋은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힐링의 시.. 2019. 7. 13. 프랑스 아를에서 화가 고흐를 만나다. 예술가의 나라 프랑스여행 중. 오늘은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는 날. 돌로 만든 마을 레보드 프로방스에서 빛으로 고흐작품을 만나고... 고대 로마의 수도교 세계문화유산 가르교를 지나 아비뇽교황청과 생베네제다리를 둘러본다. 아를에서 만난 고흐. 현재의 고흐카페와 정신병원. .. 2019. 7. 8. 연천 허브빌리지에서... 햇빛 따가운 7월 초. 여름엔 꽃들이 많지 않은데 어디 갈까? 문득 몇해전 다녀 온 연천 허브빌리지가 떠 오른다. 이미 라벤다는 다 지고 없겠지만... 아침 일찍 드라이브삼아 자유로를 달린다. 요즘 제일 화려한 능소화. 그리고 다양한 색깔 나리꽃. 신나게 놀다 허브비빔밥도 먹고 집으로.... 2019. 7. 4. 프랑스 생폴드방스. 깐느 마르세이유까지.... 셔터만 누르면 예술사진이 된다는 남프랑스. 오늘은 지중해의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중세마을 생폴드방스로... 그리고 영화인의 도시 깐느에서 깐느영화제 시상식장과 아름다운 해변을... 다시 차를 달려 프랑스 제 2의 도시 마르세이유에서 상쾌한 바람을 피부로 느끼며 잠시 쉼을... 인.. 2019. 6. 30. 사우디아라비아 컬쳐 위크 -종합전에 다녀오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나라인가? 사우디아라비아 컬쳐 위크 여행을 좋아해 여러 나라를 다녀왔지만 가보지 못한 곳. 사우디아라비아를 체험하러 달려간다.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 4층 컨벤션 홀. 6월 24일 (월)부터 7월 3일(수)까지. 사진영상전시. 공연과 헤나체험. 영화관람등 다양한 프.. 2019. 6. 25. 순천 천년고찰 선암사 다도체험 지난 5월 하순. 친구들과 함께 한 순천여행. 천년고찰 선암사에 들러 승선교와 선암매를 만나고... 오솔길을 내려 와 전통야생차 체험관으로... 마침 아무도 없이 조용한 고즈녁한 기와 한옥. 주변 풍경들도 아름다워 한참을 머물며 차도 마시고 다식도 만들고... 오랫만에 친구들과 함께 .. 2019. 6. 22. 지중해 소국 모나코와 에즈마을 지중해를 따라 돌아보는 아름다운 여행. 오늘은 3대 소국 중 하나 모나코 영화배우 그레이스켈리가 왕세자비가 되고... 세계적인 카지노의 나라 모나코를 돌아본다. 다시 프랑스 절벽 마을 에즈로... 니체가 사랑했던 요새마을 에즈에서 열대정원을 산책하는 날. 선인장들과 함께 바라보.. 2019. 6. 20. 남프랑스 아름다운 휴양지 리스 유럽여행 마지막으로 택한 곳. 햇살이 풍부하고 바다가 아름다운 남 프랑스 유럽인들의 휴양지 1위 리스. 언덕위에서 내려다 본 마을과 바다 풍경. 색채의 마술사 샤걀 미술관에서의 문화산책. 강렬한 햇빛을 받으며 리스해변에서 휴양모드로... 이렇게 남프랑스에서의 첫날이 꿈같이 흐.. 2019. 6. 16.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1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