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82 폭염탈출~ 태백으로~~ 끝없이 이어지는 폭염. 우리나라 제일 시원한 곳은 어디일까? 그래. 태백으로 ~~ 숙소는 1100고지 높은 산 위의 리조트. 에어콘이 없어도 시원한 곳이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축제장에도 가고 귀네미마을 고냉지 배추밭에도 ... 이웃도시 정선의 리조트에서 관광곤돌라로 구름위의 신선도 .. 2018. 8. 16. 8월에 다시 찾은 만항재 지난 7월에 이어 8월에 다시 찾은 1330미터 산상의 화원 함백산 만항재. 복잡한 축제기간이 끝난 후에... 먼저 만항야생화공원에 들러 여기저기 돌아보고 언덕을 올라 멀리 야생화마을을 바라본다. 만항재 숲길을 걷노라면 언제 보아도 사랑스런 들꽃들이 무더위에 지친 내게 힐링을 선물한.. 2018. 8. 11. 대관령 800고지 여름들꽃친구들 111년만의 폭염에 강릉 사람들이 대관령으로 피서를 간다고... 지난 7월 하순. 우리도 정선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대관령으로 ... 대관령 숲길에서 뜻밖에 만난 친구들. 너무도 보고 싶었던 금꿩의 다리. 산수국 숲길. 그리고... 많은 친구들 덕분에 공연히 웃음이 나는 날. 꿩의 다리 .. 2018. 8. 3. 강원도 정선 여름 스케치 여행을 좋아해서 국내외 이곳저곳을 많이 다니지만 매년 찾아가는 곳은 강원도 정선. 올 여름엔 임계면의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서 들꽃 친구들을 만나고 여량면의 아우라지를 돌아본다. 북평면의 나전역도 잠시 들러 휴식을 취한 강원도 정선의 여름스케치. 이번엔 백두대간생태수목원.. 2018. 7. 30. 함백산 만항재의 여름꽃 친구들 너무도 더운 올 여름. 어디든 서울을 피해 떠나야 했다. 7월 하순 결국 강원도로... 매년 몇번씩 찾아가는 함백산 만항재로 달려간다. 더위도 피하고 들꽃 친구들도 만나려고... 이번엔 어떤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늘 여름에도 서늘함을 느끼게 해 주던 만항재. 올해는 조금 더운 듯... .. 2018. 7. 27. 양평 두물머리 여름풍경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 한강이 되어 흐르는 곳. 황포돛대와 느티나무가 아름다운 두물머리를 찾았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무덥던 지난 주. 사계절 아름다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곳. 나도 매년 한번정도는 찾는 듯하다. 이번엔 여고 동창들과... 연꽃이 만발한 세미원을 지나 이.. 2018. 7. 23. 세미원의 연꽃이야기 올해는 우연히 두번이나 들린 세미원. 장마가 끝나가는 7월 초순. 그리고 연일 이어지는 찜통 더위 속. 바로 어제 친구들과 함께 세미원의 연꽃을 만나러... 너무 더워서 땀을 줄줄 흘렸지만 맛난 연밥도 먹고 아름다운 연꽃도 보고 즐거웠던 여름 날. 연꽃문화제가 시작되어 복잡한 주말을.. 2018. 7. 19.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며느리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방에 사시는 시어머니가 올라 오셨다. 결혼한 지 5년이 되었지만, 우리집에 오신 것은 결혼 초 한번을 빼면 처음이다. 청상과부이신 시 어머니는 아들 둘 모두 남의 밭일 논일을 하며 키우셨고, 농한기에는 읍내 식.. 2018. 7. 7. 용산가족공원과 국립 한글 박물관 여름을 알리는 무더위가 계속 되는 날. 도심 속 숲길을 찾아 나선 곳. 주말이면 가족들의 쉼터가 되는 용산 가족공원. 그리고 자랑스런 우리 한글을 자세히 보여주는 국립한글 박물관을 돌아 보았다. 4호선 이촌역. 지하철로 쉽게 갈 수 있는 곳. 먼저 용산 국립 중앙박물관을 바라보며 안.. 2018. 7. 6. 이전 1 ··· 76 77 78 79 80 81 82 ··· 110 다음